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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잠길찌낚시 테크닉에 대한 모든 내용이 정리돼 있습니다.  


잠길찌낚시 한방에 끝내기
가을에 특히 효과적인 잠길찌낚시의 모든것

이름: 관리자(디낚)    등록일: 2004-04-20   조회수: 36099
잠길찌낚시와 잠수찌낚시를 혼동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하지만 두 낚시기법은 찌가 물속에 잠긴다는 점만 같을 뿐 채비의 원리는 완전히 다르다. 잠수찌낚시는 자체적으로 물에 가라앉도록 만든 찌를 사용하는 기법이고, 잠길찌낚시는 수중찌와 봉돌을 이용해 찌를 인위적으로 가라앉히는 기법이다.
쉽게 설명하자면, 잠길찌낚시는 부력을 잘못 맞춘 반유동낚시라고 생각하면 된다. 반유동채비는 찌 부력보다 침력이 큰 밑채비를 달면, 찌매듭이 찌에 닿는 순간부터 물 속으로 서서히 가라앉게 된다. 잠길찌낚시는 이 원리를 이용해 개발된 기법이다.
가을은 감성돔의 활성도가 연중 가장 높은 계절이다. 먹이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이동폭도 매우 넓다. 따라서 가을에는 갯바위 주변 어디라도 감성돔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갯바위 주변 어디서나 감성돔을 만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시시각각 변하는 상황에 따라 감성돔이 있을 확률이 높은 곳도 변하게 된다. 가을은 활동 폭이 넓은 계절이라 그런 현상이 더욱 뚜렷하게 나타난다. 문제는 어떤 상황에서 어떤 곳이 입질 확률이 높은지 알기 어렵다는 것이다.
가을엔 감성돔이 바닥층에서 어느정도 떠서 입질하는 경우가 많다는 게 일반적인 상식이다. 하지만 얼마나 떠서 입질하는지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것만은 분명하지만 어떤 상황에서 얼마나 뜨는지 잘라 말하기엔 변수가 너무 많다.
이처럼 감성돔의 입질 지점이나 수심층이 가변적일 때는 가장 확률 높은 범위를 찾아 공략하는 게 효과적이다. 가변적인 조건이 많을 때는 채비 역시 가변성이 높아야 유리하다. 하지만 일반적인 반유동채비는 일정한 찌밑수심 밖에 탐색할 수 없다. 찌매듭 위치를 바꿔주면 비교적 다양한 수심층을 탐색할 수 있다고는 하지만, 그것도 일정한 한계가 있다. 공략하고자 하는 수심이 달라질 때마다 찌밑수심을 바꿔줘야 하는 것도 불편하지만, 수심이 처음보다 너무 깊어지면 채비 자체를 완전히 새로 바꿔야 하는 경우도 있다. 입질 지점이나 수심층이 수시로 변하는 가을감성돔을 따라잡기에는 순발력이 떨어지는 것이다.
감성돔 입질 확률 높은 수심층 집중 공략

가을 감성돔은 밑밥의 영향으로 바닥층에서 떠오른다 해도, 그 범위가 아주 넓지는 않다. 대개 바닥층에서 2~3m 정도가 한계라고 보면 큰 무리가 없다. 따라서 반유동채비로 감성돔을 노릴 때는 미끼가 바닥층에서 1~2m 가량 떨어진 상태에서 흘러갈 수 있도록 하는 게 가장 효과적이다.
하지만 바다 밑바닥이 평평하지 않은 다음에는 그런 식으로 채비를 흘리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특히 감성돔이 있을 확률이 높은 수중여 지대에서는 1~2m라는 높이는 별 의미가 없는 수치다. 완전 바닥층과 수중여 윗부분의 높이차가 그보다 더 되는 곳도 많기 때문이다
502398001082445498.jpg1 만약 밑걸림이 생겼던 수심보다 찌밑수심을 1~2m 얕게 해서 낚시하면 미끼가 바닥층에서 1~2m 가량 뜬 상태로 흐를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의 미끼는 바닥층에서 최소한 3~4m 정도는 뜬 상태에서 흐르고 있다고 보면 적당하다. 어쩌다 한번씩 위로 솟아 있는 수중여 부근에 미끼가 접근했을 때는 수중여 꼭대기와 1~2m 정도 떨어진 상태가 될 지 모르지만, 나머지 대부분의 시간 동안은 중층이나 다름없는 수심층에서 미끼가 떠다니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감성돔이 입질할 가능성이 높은 수심층에 미끼가 오랫동안 머물게 만들 수 있을까?
만약 미끼를 바닥층까지 가라앉힌 다음 다시 띄워서 흘릴 수만 있다면 간단하게 해결될 수 있을 것이다. 문제는 어떻게 하면 그렇게 할 수 있느냐다.
해답은 잠길찌낚시에서 찾을 수 있다. 잠길찌낚시는 찌매듭이 닿는 순간부터 찌가 가라앉기 시작하므로, 잠시 후면 무조건 미끼가 바닥층에 닿게 된다. 이때 낚싯대를 들어 원줄을 당기면 미끼도 함께 위로 딸려올라온다. 낚싯대를 한번 들었을 때 당길 수 있는 원줄 길이는 대략 4~5m 정도이므로, 미끼는 바닥으로부터 2~3m 가량 떨어지게 된다.
한편 원줄을 당길 때 자동으로 찌매듭이 찌와 떨어지므로, 찌는 자체 부력에 의해 다시 떠오르게 된다. 하지만 낚싯대를 다시 내려 원줄을 풀어주면 밑채비가 가라앉으면서 곧 찌매듭이 찌와 만나게 되므로, 이때부터는 채비 전체가 다시 가라앉기 시작한다. 잠시후 미끼가 바닥에 닿는 것은 앞에서와 똑같다.
이 과정에서 미끼가 움직이는 범위는 완전 바닥층에서부터 2~3m 구간이다. 감성돔 입질 확률이 가장 높은 수심층과 완전히 일치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위로 딸려올라가는 과정(2~3초), 낚싯대를 들고 있는 동안 잠시 멈춰 있는 과정(2초 내외), 밑채비가 가라앉으면서 빨리 가라앉는 과정(2~3초), 찌매듭이 찌에 닿은 다음 천천히 가라앉는 과정(5초 내외)을 거치므로, 불과 12~13초 사이에 4번이나 운동형태가 바뀌게 된다. 이런 다양한 미끼 움직임은 어떤 기법도 흉내낼 수 없는 잠길찌낚시만의 특징이다.
미끼가 활발하게 움직일수록 감성돔 눈에 띄기 쉽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더구나 감성돔이 가장 집중적으로 입질하는 수심층에서 이런 움직임을 보이는 것이므로, 그만큼 입질 확률이 높아진다고 해도 전혀 이상할 게 없다.

바늘 근처 20~50㎝에 봉돌 물려 찌 가라앉힌다

잠길찌낚시 채비는 반유동낚시 채비의 변형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다만 반유동낚시 채비에서는 잔존부력을 없애기 위해 다는 좁쌀봉돌이, 잠길찌낚시 채비에서는 찌를 가라앉히는 기능을 한다는 점이 다를 뿐이다.
잠길찌낚시 채비를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수심을 어느정도는 파악해야 한다. 반유동낚시와 다르게 미끼 수심이 유동적으로 움직이므로 아주 정확하게 파악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찌매듭이 찌에 닿았을 때 미끼가 바닥으로부터 3~4m 이내에 있어야 가장 효율적으로 잠길찌낚시를 할 수 있으므로, 찌매듭 위치를 정하기 위해서라도 수심이 대략 어느정도인지는 알아야 한다.
수심을 파악해야 할 이유는 또 있다. 사용할 찌 부력을 결정해야 하기 때문이다. 잠길찌낚시도 반유동낚시처럼 찌매듭이 찌에 닿을 때까지는 밑채비 침력만으로 가라앉으므로, 수심에 맞는 찌를 써야 좀더 효율적인 낚시를 할 수 있다. 수심이 깊은 곳에서는 부력이 높은 찌를 써야 하고 얕은 곳에서는 낮은 찌를 써야 하는 것이다. 다만 같은 수심이라도 찌매듭 위치가 반유동낚시 채비보다 2~3m 이상 낮기 때문에, 한단계 정도 부력이 낮은 찌를 사용하는 게 좋다.
수심을 파악한 다음에는 일반 반유동채비를 만든다. 잔존부력을 최소화 시킨 채비를 만들어야 나중에 좁쌀봉돌을 달았을 때 정확한 잠길찌채비가 된다.
잠길찌채비를 만들기 위한 반유동채비는 기본적으로 구멍찌와 수중찌만으로 만드는 게 좋다. 하지만 찌에 남아있는 잔존부력을 없앨 필요가 있기 때문에 도래 바로 밑에 좁쌀봉돌을 다는 것도 무방하다. 하지만 목줄 중간에 좁쌀봉들을 물리면 나중에 잠길찌낚시를 할 때 목줄이 부자연스러워지므로 절대 금물이다.
잔존부력이 거의 없는 반유동채비를 만들었다면, 바늘 위 20~50㎝ 지점에 B봉돌을 한개 물려 채비를 던져 본다. 만약 찌가 가라앉지 않거나 너무 느리게 가라앉는다면 반유동채비일 때 잔존부력이 너무 많이 남아있던 것이므로 도래 바로 밑에 물렸던 봉돌을 한단계 높은 것으로 바꿔줘야 한다. 그래도 찌가 가라앉지 않거나 너무 느리게 가라앉는다면 바늘 위에 달았던 B봉돌을 2B 봉돌로 바꿔준다.
만약 그래도 마찬가지라면 도래밑에 다는 봉돌을 더 무거운 것으로 바꾸거나 채비를 새로 해야 한다. 바늘 위에 다는 봉돌이 2B 보다 무거우면 미끼가 너무 부자연스럽게 움직이고 밑걸림이 심해지는 단점이 있기 때문이다.
바늘 위에 봉돌을 물리는 위치는 조류 속도에 따라 달리해줘야 한다. 조류가 빠른 곳에서는 20㎝에 물리고 느린 곳에서는 50㎝에 물린다. 봉돌을 20㎝ 보다 밑에 물리면 밑걸림이 많이 생기고 50㎝ 보다 위에 물리면 미끼 움직임이 부자연스러워지므로, 봉돌은 항상 20~50㎝ 범위 안에 물려야 한다.

조류 빠를 땐 흘리고 느릴 땐 끌어준다
잠길찌낚시는 흔히 채비를 멀리 던진 다음 점점 앞으로 끌어오는 것이라고 알고 있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그런 낚시 방법은 조류가 느릴 때에만 어울리는 것으로, 조류만 뒷받침 되면 잠길찌채비도 얼마든지 흘리면서 공략범위를 넓혀갈 수 있다.
잠길찌낚시를 처음 해보는 사람들이 가장 불편해 하는 부분이 채비를 흘리기 어렵다는 것이다. 잠길찌낚시는 찌와 미끼를 띄우기 위해 10~15초에 한번씩 낚싯대를 들어 원줄을 당겨야 하므로, 조류가 느린 곳에서는 흘러가는 거리보다 딸려오는 거리가 더 많다. 자연히 끌기 낚시 밖에 안되는 것이다. 찌가 아주 천천히 가라앉게 만들면 끌려오는 거리 보다 흘러가는 거리가 멀게 할 수도 있겠지만, 그렇게 하면 미끼가 중층에 떠있는 시간이 너무 길어져 오히려 효과적인 낚시가 되지 않는다.
결국 잠길찌낚시는 조류가 느릴 때는 끌어주는 게 효과적이고 빠를 때는 흘리는 게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채비를 만들기 전에 수심과 함께 조류 속도도 함께 파악할 필요가 있다. 채비를 흘릴 것인가 끌어올 것인가를 먼저 결정하고 채비를 만드는 게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채비를 흘리는 잠길찌낚시를 하는 게 좋겠다는 판단이 들면, 똑같은 상황에서 반유동채비를 만들 때 사용하면 어울리는 구멍찌를 사용하면 된다. 조류가 어느정도는 흐르는 상황이므로 반유동낚시를 할 때처럼 부력이 어느정도 있는 찌를 사용하는 게 효과적인 것이다.
하지만 당기는 잠길찌낚시를 할 때는, 그 상황에서 반유동낚시를 할 때 사용하는 찌보다 부력이 낮은 찌를 사용하는 게 효과적이다. 조류가 느린 상황이므로 밑채비를 가라앉히는 것보다는 채비를 끌어올 때 미끼가 자연스럽게 움직이도록 만드는 게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흘릴 때는 빨리 당기고 끌어올 때는 천천히

앞에서 잠길찌낚시의 채비 움직임에 대해 설명한 바 있지만, 좀더 세분해서 살펴보면 채비를 흘리느냐 끌어주느냐에 따라 낚시하는 방법이 조금 다르다. 가장 확실하게 차이나는 부분은 낚싯대를 들어 원줄을 당기는 방법이다.
채비를 흘릴 때는 낚싯대를 조금 빠르다 싶게 들었다가 놔야 한다. 너무 빨리 들면 미끼가 떨어질 수 있으므로, 챔질하는 속도의 1/3 정도가 가장 적당하다.
채비를 끌어올 때는 되도록 천천히 낚싯대를 들어주는 게 좋다.
잠길찌낚시를 할 때는 되도록 낚싯대를 천천히 들어서 원줄을 당겨주는 게 효과적이다. 그럼에도 채비를 흘릴 때는 빨리 당기는 이유는 밑걸림을 방지하기 위해서다. 잠길찌낚시는 봉돌부터 바늘까지가 바닥에 닿은 상태가 되므로 언제든지 밑걸림이 생길 수 있다. 특히 채비를 흘리는 잠길찌낚시는 밑걸림 확률이 더욱 높다. 채비를 조금 빠른 속도로 들어주면 밑걸림 위험을 상당부분 감소시킬 수 있다.

낚싯대 드는 도중 초릿대 빨려들어가는 입질

잠길찌낚시를 하다 보면 낚싯대를 들어주는 순간에 입질이 오는 경우가 가장 많다. 원줄이 당겨지면서 바닥에 닿아있던 미끼가 튕기듯 딸려 올라가는 순간에 감성돔이 덮치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으로 보인다. 이런 입질 유형은 흘릴 때나 끌어줄 때나 똑같이 나타난다.
잠길찌낚시 입질은 원줄을 타고 곧바로 초릿대로 전달된다. 따라서 찌를 띄우기 위해 낚싯대를 드는 도중 초릿대가 빨려들어가는 형태로 입질이 나타나는 경우가 가장 많다.
잠길찌채비는 감성돔이 이물감을 거의 느끼지 못할 뿐 아니라, 튕기듯 딸려올라가는 미끼를 공격하는 형태로 입질하기 때문에 따로 챔질하지 않아도 바늘이 입안에 박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낚싯대를 반쯤 세운 상태에서 입질이 오면 챔질을 제대로 할 수 없다는 문제가 생긴다.
만약 챔질이 제대로 되지 않은 상태에서 감성돔을 끌어내려 한다면, 도중에 바늘이 벗겨질 위험이 높다. 이런 일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초릿대를 통해 어신이 전달되는 순간 낚싯대를 힘껏 뒤로 당기면서 최대한 위로 세워 한번 챈 후, 다시 한번 강하게 챔질해줄 필요가 있다.

밑밥은 가까이부터 멀리까지 퍼지도록

잠길찌낚시는 미끼가 상하로 움직이는 폭이 매우 크다. 따라서 감성돔도 상하로 폭넓게 움직일수록 입질 확률이 높아진다.
감성돔이 상하운동을 활발하게 하도록 만들려면 밑밥이 천천히 가라앉도록 하는 게 좋다. 따라서 수심이 너무 깊지만 않다면 침강성보다는 확산성이 좋은 밑밥을 사용하는 게 유리하다.
조류가 느릴 때는 밑밥을 넓은 지역에 뿌리는 게 좋다. 어디 있을지 모르는 감성돔의 활성도를 전체적으로 높여놓고, 가장 확률이 높은 수심층으로 미끼를 끌어오면서 입질을 유도하는 낚시라고 생각하면 된다.
채비를 흘리는 잠길찌낚시는 반유동낚시를 할 때와 비슷한 방법으로 밑밥을 뿌리면 된다. 입질예상지점 부근에 가라앉을 수 있도록 뿌리면 되는 것이다.
조류가 빠른 지역이므로 입질예상지점에 가라앉은 밑밥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먼곳으로 바닥층을 따라 흘러나가게 된다. 잠길찌낚시는 입질예상지점을 지나 먼곳까지도 바닥층을 따라 채비를 흘릴 수 있기 때문에, 이처럼 밑밥이 바닥층을 따라 흘러가는 구간을 빠짐없이 탐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수심이 점점 깊어지는 곳에서도 별다른 어려움 없이 입질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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