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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잠길찌낚시 테크닉에 대한 모든 내용이 정리돼 있습니다.  


잠수찌낚시를 부활 시키자
찌는 보이지 않아도 조과 장담하는 비밀병기

이름: 관리자(디낚)    등록일: 2004-04-20   조회수: 22403
인식 부족으로 조기퇴출, 이제서야 진가 드러나

사실 잠수찌는 최근 개발돼 인기를 얻고 있는 제로찌와 같은 신병기는 아니다. 이미 7~8년 전 소개돼 당시 제법 높은 관심을 끌었던 구형 모델이다. 그렇지만 당시는 용도와 낚시방법이 제대로 알려지지 않아 잠깐 모습을 보이다 곧 사라지고 말았다. 극히 일부에서만 잠수찌낚시를 버리지 않아 지금까지 간신히 명맥을 이어오고 있을 뿐이다.
하지만 최근 벵에돔낚시가 활기를 띠고 참돔낚시와 부시리낚시도 대중 속으로 파고 들면서, 잠수찌의 진가가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했다. 특히 수심 깊고 조류 빠른 곳에서 놀고 있는 어종들을 공략하는데는 더 없이 유용하다는 게 알려지면서, 최근 잠수찌에 관심을 갖는 꾼들의 수가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수중찌와는 분명히 다르다

얼핏 생각하면 잠수찌는 수중찌와 비슷하다고 여겨진다. 실제로 수면 아래로 가라앉으며 조류를 타고 흘러가는 것은 수중찌와 별 다를 게 없다고 생각해도 무리가 없다. 하지만 잠수찌와 수중찌는 엄연히 다르다. 이름만 다른 게 아니라 기능적인 면에서 많은 차이가 있어 현장에서 써 보면 다른점을 금방 느낄 수 있다.
가장 큰 차이는 조류타기 능력. 수중찌도 조류를 잘 탈 수 있도록 고안되었지만, 그보다는 밑채비의 안정성을 높이고, 원투성을 향상시키는데 더 큰 비중을 두고 있다. 그러나 잠수찌는 채비가 밑밥과 함께 조류를 따라 흘러 내려가는데 중점을 두고 개발된 찌다. 수중찌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월등한 조류타기 실력을 자랑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수중찌는 다양한 기능을 포괄적으로 수행하지만, 잠수찌는 조류타기만 전문으로 하는 조류타기 선수다.

회유성 강한 어종 킬러, 전유동보다 위력적

잠수찌는 조류타기에 대단히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 그러므로 잠수찌낚시는 조류와 직접적인 연관성이 있는 회유성이 강한 어종을 노릴 때 매우 유용하다. 또한 일반적인 찌낚시는 임의의 수심을 정해놓고 공략을 하기에 회유 수심을 제대로 맞추지 못하면 입질을 받을 수 없지만, 잠수찌낚시는 전층을 탐색하므로 찌밑수심에 대해 고민하지 않아도 입질을 받을 수 있다. 먼거리의 수심 깊은 곳까지도 얼마든지 공략할 수 있어 대형어의 입질을 받을 확률도 매우 높다.
잠수찌낚시는 지금까지 해 왔던 일반적인 찌낚시와는 약간 다른 개념이다. 그래서 처음 접하는 꾼들은 적잖게 당혹스러워 하기도 한다. 도대체 어느 수심대를 노리고 있는지도 모르고 미끼가 바늘에 붙어 있는지, 바닥에 걸린 채로 원줄만 풀려 나가고 있는 건 아닌지도 모르기 때문에 매우 어렵게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결코 어렵고 복잡하지 않다. 제대로만 이해하면 어느 낚시보다 쉽게 배우고 직접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다. 어렵다는 고정관념과, 찌가 보이지 않는데 낚시를 할 수 있냐는 의문만 버리면 잠수찌낚시를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
잠수찌낚시를 이해하기에 가장 쉬운 길은 전유동낚시와 흡사한 개념으로 생각하고 접근하는 것이다. 전유동낚시에선 찌가 보이지만 잠수찌낚시에선 찌가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 다르기는 하지만 기본적인 원리는 비슷한 점이 많다.
채비가 입수되는 시점부터 서서히 내려가면서 폭넓은 지역과 다양한 수심을 두루 공략할 수 있고, 무엇보다 조류를 적극적으로 이용해 채비를 흘려보낸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찾을 수 있다.
다만 전유동낚시는 밑채비만 조류를 타는데 비해 잠수찌낚시는 찌를 포함한 채비 전체가 조류를 탄다는 것이 다르다. 그리고 찌가 물밑에 가라앉아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차이가 있을 뿐이다.

먼 거리에서도 밑밥과의 동조 가능

이처럼 찌를 포함한 채비 전체가 조류를 타는 것은 잠수찌가 갖는 최고의 메리트다. 찌가 조류를 직접 탄다는 것은 대단하지 않게 생각하기 쉽지만, 단순하게 밑채비만 조류를 타고 흘러가는 것과는 엄청난 차이를 보인다.
특히 채비가 멀리 흘러갈수록 이런 차이는 두드러진다.채비가 멀리 흘러가면 아무리 뒷줄 조작을 잘해도 원줄 따로, 찌 따로, 밑채비 따로 놀기 쉽다. 그래서 자신의 채비가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예상하기가 어렵고, 맘먹은 대로 흘러가지 않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잠수찌채비는 물밑에 가라앉은 찌가 채비를 리드하면서 흘러가므로, 신기할 정도로 채비가 가지런히 정렬된다.
그러나 채비정렬보다 더 중요한 게 있다. 바로 밑밥과 채비의 동조다. 가까운 곳에서는 어떤 채비를 쓰더라도 어느 정도는 밑밥과 채비를 동조시킬 수 있지만, 일반적인 방법으로 멀리 흘러간 밑밥과 채비를 동조시키기란 대단히 어렵다.
하지만 잠수찌를 쓰면 이런 어려움을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다. 채비가 1백m 이상 흘러가도 얼마든지 밑밥과 채비가 동조될 수 있을 뿐 아니라, 멀리 흘러갈 수록 동조가 더 잘된다고 말할 정도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한다.
이처럼 잠수찌가 밑밥과의 동조를 잘 이루는 것은 찌 자체가 물속에 가라앉아 겉조류가 아닌 속조류를 타고 흘러가기 때문에 가능하다. 또한 바람에도 거의 영향을 받지않으므로 속조류를 타고 흘러가는 밑밥과 함께 채비가 흘러가 입질 확률이 매우 높아지는 것이다.

간단한 채비 구성, 밑걸림도 거의 없다

이런 장점을 갖추고 있는 잠수찌낚시는 채비를 꾸리기도 간단해 더욱 좋다. 별도의 소품이 필요하지도 않고 원줄에 잠수찌를 넣고 찌멈춤고무를 넣은 뒤 원줄과 목줄을 직결하면 된다. 이때 목줄은 평소때보다 다소 짧게 쓰는 게 좋다. 너무 길면 자주 엉켜 불편하다. 보통 1.5m 정도가 적당하다.
잠수찌는 구멍찌 형태로 된 것과 고리찌 형태로 된 것이 있다. 어느 것을 써도 큰 차이는 없지만 고리로 된 제품이 채비교환이 쉬워 즐겨 쓰인다.
한편 잠수찌를 쓰면 밑걸림이 많이 생길 걸로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신기할 정도로 밑걸림이 일어나지 않는다. 조류가 매우 느릴 경우엔 가끔 완전히 바닥까지 내려가 걸리기도 하지만, 조류가 어느정도만 흘러주면 바닥층 근처까지는 내려가지만 완전히 바닥에 닿는 경우는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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